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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이어 두산 선수도 '코로나 19' 확진...잠실ㆍ고척 경기 이틀 연속 취소
정현규 기자 | 2021.07.10 14:27
고척스카이돔. (C)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가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에 직면했다. 

9일 NC 선수 2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NC와 키움의 고척 경기가 취소됐다. NC 선수단이 8일 원정 숙소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던 것. 선수단 전원 PCR 검사 결과 이 가운데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NC와 6일과 7일 잠실에서 경기를 치른 두산 선수단 전원도 9일 PCR 검사를 받았다. 9일 잠실 LG와 두산의 경기 또한 취소된 바 있다. 

이 여파는 거세지고 있다. NC 선수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두산 선수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는 선수단 내 확진자 발생 및 역학조사 진행으로 10일 잠실(LG-두산)과 고척(NC-키움)경기가 취소된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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