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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12일부터 수도권 무관중 경기 진행
강종훈 기자 | 2021.07.09 16:17
서울월드컵경기장 전경.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수도권 지역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2주간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인 '하나원큐 K리그 2021'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과 인천의 K리그1 경기부터 수도권 경기가 무관중으로 열린다. 2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 수원FC의 경기,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성남의 경기 역시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 

서울, 경기, 인천 외 지역에서 열리는 경기는 유관중으로 유지된다. 

거리두기 1단계 지역은 경기장 좌석수의 최대 70%, 2단계 지역은 최대 50%, 3단계 지역은 최대 30%의 범위 내에서 각 구단이 정한 수용인원에 따라 관중을 받는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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