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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열어 '위험한 태클' 경남 김주환에 제재금 200만 원
강종훈 기자 | 2021.07.08 08:40
김주환이 퇴장당하고 있다. (C)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10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경남 소속 김주환에게 제재금 200만 원 징계를 부과했다. 

김주환은 지난 6월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리그2' 18라운드 대전과의 경기 전반 20분경 대전 마사의 정강이 부근을 향하는 위험한 태클로 퇴장 조치된 바 있다. 

상벌위원회는 김주환의 태클이 상대 선수의 부상을 유발하는 난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제재금 200만 원 징계를 부과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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