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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로야구 '사직ㆍ대구ㆍ대전' 경기 우천 취소
정현규 기자 | 2021.07.06 17:37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C)삼성

6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 가운데 사직(LG-롯데). 대구(KT-삼성). 대전(KIA-한화)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가장 먼저 사직 경기가 15시 55분에 취소됐고, 5분 뒤인 16시에는 대구 경기도 취소 됐다. 17시에는 대전 경기까지 취소 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7일 경기 선발 투수에도 변화가 있다. 롯데는 7일에도 스트레일리가 선발로 대기하지만 LG는 이상영에서 임찬규로 바뀌었다. KT는 고영표가 6일에 이어 7일에도 선발이지만 삼성은 최채흥에서 뷰캐넌으로 바뀐다. 대전 경기는 7일에도 KIA 임기영과 한화 킴험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시즌은 비가 오는 날이 많고, 올림픽 브레이크도 있어 더블헤더 편성 등 여러가지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잦은 비가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현재 NC와 두산의 경기가 예정된 잠실구장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어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고척돔에서 예정된 SSG와 키움의 경기는 비와 관계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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