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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유예에 따라 수도권 관중 비율 유지
정현규 기자 | 2021.07.01 15:46

수도권 구장의 관중 비율이 그대로 유지된다. 

KBO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들어가면서 관중 입장 비율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었으나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3개 시도가 7월 1일부터 예정했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1주일 유예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수도권 관중 입장 비율이 50%까지 확대에서 현행 30%로 유지키로 했다.

고척 스카이돔의 경우에도 현행 20% 관중 입장 비율이 유지된다.

KBO리그 각 경기장의 관중 입장 비율은 각 지자체의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조정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이 적용될 경우 1단계 지역은 수용인원의 70%, 2단계는 50%까지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 3단계는 30%, 4단계는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고척 스카이돔은 1단계 60%, 2단계 40%, 3단계 20%까지 관중이 입장할 수 있다. 각 구장별 관중 비율은 방역당국이 발표한 지역별 거리 두기 단계에 따라 적용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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