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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이병완 총재 연임...임기는 2024년 6월까지
홍성욱 기자 | 2021.06.29 12:38
이병완 총재. (C)WKBL 이현수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병완 총재 연임을 결정했다. 

임시총회에서는 제8대 이병완 총재의 임기가 6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만장일치로 총재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병완 총재는 지난 3년간 BNK 썸의 창단을 통한 리그의 안정화와 공정한 경기 운영, 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유소녀 저변 확대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이병완 총재는 2024년 6월 말까지 임기를 이어가게 된다. 

이병완 총재는 ”신뢰를 보내주신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여자농구의 흥행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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