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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내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K리그1ㆍK리그2 경기 일정 변경
강종훈 기자 | 2021.05.04 15:29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일 K리그1 FC서울 소속 선수 1명, 4일 K리그2 충남아산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및 K리그2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연기 대상이 되는 경기는 K리그1 서울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경기(14R 광주 vs 서울, 15R 대구 vs 서울, 16R 서울 vs 전북, 17R 서울 vs 인천), 서울과 지난 4월 30일 경기를 치렀던 성남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경기(14R 울산 vs 성남, 15R 성남 vs 전북, 16R 포항 vs 성남, 17R 성남 vs 강원), K리그2 충남아산의 10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경기(10R 충남아산 vs 안산, 11R 충남아산 vs 서울이랜드, 12R 부산 vs 충남아산)이다.

연기된 경기들의 일시 및 장소는 추후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관할 지역 보건소가 파악한 선수단 내 예상 자가격리 대상자 수와 부상자 등을 제외한 경기 출전 가능 선수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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