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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정규리그 종료...삼성생명, 최종전에서 KB에 승리
정현규 기자 | 2021.02.24 23:36
삼성생명 김보미가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c)WKBL 이현수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이 막을 내렸다.

정규리그 최종전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졌다. 경기는 삼성생명이 KB스타즈에 86-64 대승을 거뒀다.

삼성생명은 김보미가 18점, 김단비가 14점, 조수아가 12점을 올리며 활약했다. KB스타즈는 박지수가 14점, 염윤아가 11점을 올렸지만 1쿼터에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미 이 경기 이전에 정규리그 순위는 확정된 상황이라 두 팀 모두 무리하지는 않았다.

여자프로농구는 25일 정규리그 시상식을 연다. 오후에는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이번 시즌부터는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각각 3전 2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른 뒤, 승리 팀이 5전 3선승제 챔피언결정전에 나선다.

< 2020-2021 WKBL 정규시즌 최종 순위 >

[1] 우리은행 / 22승 8패

[2] KB스타즈 / 21승 9패

[3] 신한은행 / 17승 13패

[4] 삼성생명 / 14승 16패

[5] 하나원큐 / 11승 19패

[6] BNK / 5승 25패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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