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포토존 포토존
[포토] '긴장감도는 판정' 양희근 심판, PBA 준결승전
김용근 기자 | 2021.01.23 18:13

[스포츠타임스=메이필드호텔, 김용근 기자]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1 대회'
23일 오후 대회 마지막날 준결승전 강민구와 쿠드롱의 준결승전에서 주심을 맡은 양희근 심판이 정확한 판정을 위해 신중하게 공의 궤적을 바로보고 있다.
3-1로 쿠드롱을 누른 강민구는 앞선 준결승전 경기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팔라존과 저녁 8시 반부터 결승전을 갖는다.

김용근 기자  oravni@naver.com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