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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부상 회복중인 이지솔 제외하고 이정문 대체 발탁
강종훈 기자 | 2021.01.11 16:13
이정문. (C)KFA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11일 강릉에서 소집돼 훈련에 나서는 김학범호에 이정문(대전하나시티즌)이 합류했다. 

당초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올림픽대표팀 국내 1차 소집훈련에는 수비수 이지솔(대전하나시티즌)이 포함됐지만 골반쪽 관절 경미한 염증으로 인해 제외됐다. 이는 이지솔의 빠른 회복을 위한 것. 이지솔은 2019년 이후 오랜만에 발탁됐지만 부상 회복에 우선 주력하게 됐다. 

이지솔을 대신 해 팀 동료인 이정문이 훈련에 투입됐다. 

김학범호는 11일 강릉에서 소집해 훈련을 가진 뒤 19일 서귀포로 이동한다. 서귀포에서는 성남FC, 수원FC, 대전하나시티즌 등 K리그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갖고 2월 2일 훈련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소집기간 동안 선수단 안전을 위해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한편, 김학범 감독은 대전하나시티즌의 지휘봉을 잡은 이민성 코치를 대신해 이창현 KFA 전임지도자를 합류시켜 훈련에 임하고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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