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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한국시리즈 6차전부터 관중 입장 10%로 하향
정현규 기자 | 2020.11.22 20:05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총재 정운찬)는 정부가 정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1월 24일(화) 0시부터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4일 개최 예정인 한국시리즈 6차전부터 고척스카이돔의 입장 가능 인원을 최대 10%로 조정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이미 예매된 한국시리즈 6차전과 7차전 입장권은 모두 자동 취소되며, 23일 오후 2시부터 다시 예매에 들어간다. 10%로 조정된 고척돔의 최대 입장인원은 1,670명이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만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 판매는 실시하지 않는다. 당일 경기 티켓이 남아있는 경우 예매는 경기 시작 1시간 뒤 마감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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