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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스태프 1명, 코로나 19 확진 판정
강종훈 기자 | 2020.11.19 00:47
황희찬. (C)KFA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황희찬과 스태프 1명이 오스트리아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FA(대한축구협회)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에서 17일 카타르와 A매치 이후 실시한 PCR 테스트 결과 황희찬과 스태프 1명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표팀 선수단에서 추가환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팀은 FIFA(국제축구연맹) 규정에 따라 12일 오후 5시(현지시간) PCR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결과 권창훈, 이동준, 조현우, 황인범 등 선수 4명과 스태프 1명 등 총 5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2차 검사에서 김문환과 나상호까지 증상이 나왔다. 카타르전 이전 검사에서는 선수 추가 확진은 없었지만 스태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렇게 연이은 확진자가 나오면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A매치가 마무리 됐지만 대표팀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귀국하거나 소속팀으로 복귀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해졌다. KFA는 전세기를 준비해 현지에 남은 선수단의 귀국길을 최대한 돕고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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