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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구단 최초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출시
이진원 기자 | 2020.11.16 18:38
왼쪽부터 정시영, 양효진, 이다현. (C)현대건설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1977년 1월 창단 이래 구단 최초,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여자배구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은 홈과 어웨이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홈 유니폼은 고급스러운 다크블루 컬러에 정면에는 눈꽃 장식으로 심플한 포인트를 줬고, 후면 배번에 산타 모자를 디자인한 심벌을 씌워 크리스마스 시즌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어웨이 유니폼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상징하는 화이트&레드 컬러를 기본으로 유니폼 옆면에 체크무늬를 포인트로 디자인했다.

두 유니폼 후면에는 ‘Merry Christmas(메리 크리스마스)’ 문구를 캘리그라피(Calligraphy)로 표현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유니폼은 구단 최초로 제작됐고 현대건설 배구단 선수들은 12월 한 달 동안 총 6경기에 직접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현대건설 배구단은 16일부터 구단 공식 쇼핑몰에서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 사전예약 주문을 받는다. 유니폼 제작기간은 약 1주일이 소요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우리 구단 배구단만의 특별한 유니폼을 팬들에게 제공하고자 구단 최초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제작하게 됐다”며, “매년 12월 마다 크리스마스 에디션 유니폼을 제작할 예정이며, 다양한 이벤트/상품 등을 통해 배구 팬들과 소통하는 구단 운영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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