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BNK 썸 정유진↔신한은행 이주영 1:1 트레이드
정현규 기자 | 2020.11.05 14:53
신한은행 이주영(왼쪽)과 BNK 정유진. (C)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여자프로농구 BNK썸과 신한은행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두 구단은 11월 5일 트레이트를 발표했다. 내용은 BNK가 포워드 정유진(1993년생, 174cm)을 내주고 신한은행으로 부터 센터 이주영(1996년생, 189cm)을 받는다.

이번 트레이드로 신한은행은 프로 10년차 3점슈터 정유진을 보강하며 외곽을 다듬었고, BNK는 높이 보강에 성공했다. 

두 선수는 새로운 퓨처스 리그를 통해 새 팀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