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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친' 류현진, 2일 입국해 자가격리...이후 2021 시즌 준비
정현규 기자 | 2020.10.02 09:58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일 입국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 선수가 일정을 마치고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출발해 인천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36편으로 오후 4시 20분 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불안정한 일정과 힘든 상황에서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날 와일드카드결정전 2차전에 선발 등판했던 류현진은 경기를 마친 이후 국내 입국을 선택했다. 자가격리 이후에는 내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이스펙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추가적인 인터뷰나 일정 없이 입국 즉시 규정에 따라 바로 자가로 이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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