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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K, 재정위 열어 오누아쿠에 2시즌 자격 정지...에이전트 엄중 경고
정현규 기자 | 2020.09.16 16:03
오누아쿠.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오누아쿠가 2시즌 동안 KBL 선수 자격 정지를 당했다.

KBL은 1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원주 DB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한 후, 입국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치나누 오누아쿠(미국)에 대해 심의한 결과 2시즌 KBL 선수자격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

아울러 KBL은 해당 에이전트에게는 엄중 경고하며 재발 시 중징계하기로 했다.

오누아쿠는 지난 2019-2020시즌 DB 유니폼을 입고 40경기에 나서 평균 14.4점, 10.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정규리그 공동 1위에 기여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DB와 재계약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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