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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휴엔케어 여자오픈 10월 22일 부터 개최
홍성욱 기자 | 2020.09.15 16:48
사진=KLPGA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새로운 대회를 열기로 했다. 

KLPGA는 15일 서울 강남구 사무국에서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삼양인터내셔날 하영봉 부회장과 KLPGT 강춘자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대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나흘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은 삼양인터내셔날은 글로벌 종합유통기업이다. 조인식에 참석한 하영봉 부회장은 “이런 어려운 시기에도 ’2020 휴엔케어 여자오픈’을 주최할 수 있어 영광이고,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협회 그리고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KLPGA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KLPGA가 지난해부터 로컬 파트너 투어로 참여했던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취소되면서 그 기간 동안 열리게 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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