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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취소
홍성욱 기자 | 2020.09.15 12:43
초대 챔피언 장하나. 타이틀 방어는 2021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 (C)KLPGA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국내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LPGA는 15일(이하 한국시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0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이해 발목이 잡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방역 지침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여행 제한 조치에 따라 결국 대회는 열리지 못하게 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난 해 1회 대회가 열린 신설대회로 장하나가 초대 챔피언에 오른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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