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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코칭스태프 보직변경 단행...최창호ㆍ서한규 코치 1군으로
정현규 기자 | 2020.08.03 16:0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와이번스는 3일 최근 침체된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

이번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으로 최창호 PDA 투수코치가 1군 투수코치로 자리를 옮기며 서한규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가 1군 작전주루코치를 맡는다.

기존 최상덕 1군 투수코치는 PDA 투수코치, 정수성 1군 작전주루코치는 퓨처스팀 작전주루코치를 담당한다.

SK는 24승 1무 49패로 9위를 기록하고 있고, 최근 5연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경완 감독대행이 팀을 꾸리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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