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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짙은 안개로 '1R 잔여경기ㆍ2R' 출발 1시간 지연
홍성욱 기자 | 2020.07.31 07:39
안개가 자욱한 세인트포 코스. (C)KLPGA 박준석

[스포츠타임스=제주, 홍성욱 기자] 짙은 안개가 플레이 시작을 가로막았다.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0 KLPGA 투어 열 번째 대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31일 오전 6시 5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코스 내 안개로 시정이 악화되면서 1시간 지연됐다. 

이에 따라 1라운드 잔여 경기는 오전 7시 50분에 출발한다. 이어 2라운드 경기는 오전 8시 10분부터 출발하게 된다. 1라운드 잔여 경기가 남아있는 선수는 모두 30명으로 최소 1홀에서 최대 4홀이다. 

30일 플레이 종료 시점에서 '대상포인트 1위' 이소영과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하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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