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KBL
'알토란 영입' 전자랜드, 헨리 심스ㆍ에릭 탐슨과 계약 완료
정현규 기자 | 2020.07.08 09:41
헨리 심스. (C)전자랜드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외국인선수 2명을 영입했다. 

미국 국적의 헨리 심스(208cm)는 최근 3시즌 이탈리아에서 활약했다. 2019-2020시즌 평균 15.1득점 8.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출신으로 2012-2013시즌부터 4시즌간 NBA에서 활약한 헨리 심스는 2014-2015시즌에는 NBA 필라델피아 76ers 소속으로 73경기에 출전해 평균 8.0득점 4.9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헨리 심스는 공수에서 인사이드 장악력을 통한 높이 보강 및 득점원의 역할까지 해 줄 수 있는 선수로 기대된다.

다른 한 명은 역시 미국 국적인 에릭 탐슨(204cm)이다. 지난 시즌 이스라엘 1부 리그 소속 하포엘 에일랏(Hapoel Eilat)에서 평균 11.6득점 9.3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강한 피지컬과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리바운드 및 골 밑 득점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며, 인사이드 수비와 빠른 트랜지션 가담 능력으로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