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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오 해트트릭’ 울산, 인천에 4:1 대승
강종훈 기자 | 2020.07.04 22:52
승리의 주인공 주니오.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주니오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울산이 대승을 거뒀다. 

울산은 4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0 인천과의 경기에서 4-1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울산은 7승 2무 1패 승점 23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반면 인천은 2무 8패 승점 2점으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울산은 전반 14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이청용의 득점으로 주도권을 손에 쥐었다. 

바통은 주니오가 이어받았다. 5분 뒤 추가골을 터뜨리며 미소 지었다. 

인천은 전반 34분 무고사의 헤딩골로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울산은 주니오가 전반 43분 추가골에 성공하며 3-1까지 달려나갔다. 

후반전은 득점 없이 전개됐다. 적막을 깬건 울산이었다. 이번에도 주니오가 주인공이었다. 후반 33분 승리를 자축하는 골을 성공시키며 전광판에 4-1을 새겼다. 해트트릭도 완성했다. 

울산이 4-1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기는 순간이었다. 

부산은 강원에 4-2로 승리했고, 수원과 서울의 슈퍼매치는 3-3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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