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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 열렸다' K리그, 25일부터 선수 추가 등록 시작
강종훈 기자 | 2020.06.26 11:56
왼쪽부터 윤영선(서울), 오범석(포항), 나상호(성남).(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K리그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5일부터 2020시즌 K리그 선수 추가 등록을 시작했다.

등록 첫날인 2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8명이 등록을 마쳤다. 윤영선(서울), 오범석(포항), 나상호(성남)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이적시장에선 굵직한 선수들의 연쇄 이동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추가 등록 기간에 등록한 선수는 등록을 마친 다음 날부터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 2020시즌 K리그 추가 등록 기간은 7월 22일까지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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