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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IBK기업은행, 전체 1순위로 안나 라자레바 지명...도로공사는 캘시 패인
홍성욱 기자 | 2020.06.04 14:19
안나 라자레바. (C)FIVB

[스포츠타임스=청담, 홍성욱 기자] 안나 라자레바(러시아)가 1순위로 IBK에 지명됐다. 

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20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IBK기업은행은 전체 1순위로 이번 드래프트 최대어 안나 라자레바를 지명했다. 

안나는 190cm 라이트 포지션으로 공격 능력에서 6개 구단으로부터 최고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2순위 KGC인삼공사는 발렌티나 디우프(이탈리아)와 이미 재계약을 마쳤다.

3순위 자격을 얻은 한국도로공사는 캘시 패인(미국)을 선택했다. 191cm 라이트로 역시 공격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4순위 GS칼텍스는 지난해 활약한 메레테 러츠(미국)와 재계약을 선택했다. 

5순위 현대건설은 헬렌 루소(벨기에)를 선택했다. 187cm 레프트로 테크니션이다. 

6순위 흥국생명은 루시아 프레스코(아르헨티나)를 다시 지명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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