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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오누아쿠와 재계약...DB산성 위력 이어진다
정현규 기자 | 2020.05.29 23:14
오누아쿠.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이 외국인선수 치나누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DB는 오누아쿠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윤호영,김종규와 함께 재건했던 DB산성의 위력을 팬들에게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누아쿠는 지난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평균 14.4득점, 10.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DB의 골밑을 책임지며 팀을 공동1위로 이끌었고, 수비5걸에도 선정된 바 있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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