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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부부' 미국 플로리다서 득녀
정현규 기자 | 2020.05.18 12:19
류현진. (C)에이스펙코퍼레이션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빠가 됐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20시 30분경 플로리다 더니든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딸을 새식구로 맞이했다고 알렸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류현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기쁨의 소식을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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