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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연경. (C)KOVO |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현대건설이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어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영의 보상선수로 신연경을 지명했다.
신연경은 선명여고를 졸업하고 2012-2013시즌 1라운드 3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뒤, 2014시즌을 앞두고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바 있다.
흥국생명은 보호선수 6명을 지목했고, 이에 해당되지 않는 선수 가운데 현대건설은 신연경을 선택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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