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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코치 발열 증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6일 훈련 취소
홍성욱 기자 | 2020.04.06 16:40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NC 다이노스 코치 한 명이 6일 오전 발열 증상을 보였다.

NC 구단은 해당 코치를 관할 의료기관으로 보내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 또한 매뉴얼에 따라 1군인 N팀 선수단은 6일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대기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창원NC파크는 폐쇄 후 방역작업에 들어갔다. NC는 해당 코치의 검사 결과 확인 이후 훈련 재개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NC는 지난 3일에도 C팀 코치 한 명이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진단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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