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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C팀 코치 발열과 오한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C팀 3일 훈련 취소
정현규 기자 | 2020.04.03 09:52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 다이노스 C팀 코치 한 명이 3일 이른 시간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여 관할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라고 구단이 밝혔다.

NC는 매뉴얼에 따라 C팀 선수단에 대해 3일 훈련 취소를 결정했다. C팀 선수들은 전원 자택대기로 휴식한다.

현재 C팀 훈련장인 마산야구장은 폐쇄 이후 방역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C팀 선수단 훈련 재개 여부는 해당코치의 검사결과 확인 후 검토하기로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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