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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취소...신한동해오픈은 국내서 치르기로
홍성욱 기자 | 2020.04.01 22:24
신한동해오픈이 열리는 베어즈베스트청라. (C)KPGA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PGA 코리안투어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개 대회를 취소했다.

이에따라 5월 14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SK telecom OPEN'에 이어 5월 21일로 예정된 ‘KB금융 리브챔피언십’도 취소됐다.

한편 오는 9월 일본 코마CC에서 개최 예정이던 ‘신한동해오픈’은 코로나19로 인한 입출국 제한 여파까지 겹치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하기로 변경했다.

KPGA 코리안투어는 4월 23일 열릴 예정이던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무기 연기에 이어 2개 대회가 취소되면서 시즌 일정에 큰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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