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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협력업체 직원 '코로나 19' 검사결과 전원 음성 판정...선수단 19일 훈련 재개
정현규 기자 | 2020.03.18 17:44
창원 NC파크. (C)NC다이노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NC다이노스 협력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17일 2차 감염 가능성을 고려해 검사를 진행한 협력업체 직원과 구단 직원들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NC 구단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관할 의료기관 안내에 따라 당분간 자가 격리를 통해 증상을 살핀 후 업무 재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은 방역을 마쳤다.

선수단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 교육 이후 19일 오후 1시부터 훈련을 다시 시작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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