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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욕 성공’ 신한은행, 삼성생명에 70:44 대승
정현규 기자 | 2020.03.04 23:04
김단비. (C)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신한은행이 설욕에 성공했다. 

신한은행은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70-44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지난 1일 패배를 설욕한 신한은행은 11승 15패로 3위를 이어갔다. 반면 삼성생명은 9승 17패로 5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은 서덜랜드가 20점, 김단비가 13점, 한채진이 10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11명이 코트에 나섰다. 점수 차가 30점까지 벌어진 상황이었다. 

삼성생명은 배혜윤이 10점을 올렸지만 발목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 됐고, 16분 7초만 코트에 나섰다. 비키바흐가 9점을 올렸을 뿐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은 신통치 않았다. 특히 2점 야투율 28.5로 극히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3점슛은 14%였다. 

신한은행은 오는 6일 BNK와 경기에 나선다. 삼성생명은 7일 우리은행과 맞붙는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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