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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나ㆍ디우프' 2019-2020 V-리그 5라운드 MVP로 선정
홍성욱 기자 | 2020.02.24 18:08
비예나(왼쪽)와 디우프.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비예나(대한항공)와 디우프(KGC인삼공사)가2019-2020 도드람 V-리그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비예나는 남자부 기자단 투표 30표 가운데 11표를 받았다. 동료 한선수(6표), 정지석(5표)를 따돌리고 MVP로 선정됐다. 나경복(우리카드)이 3표를 받았고, 김규민(대한항공), 마테우스(KB손해보험), 오은렬(대한항공)이 각 1표 씩을 받았다. 

비예나는 지난 2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됐다. 비예나는 5라운드애서 공격 종합 1위, 서브 2위, 득점 3위를 기록하며 팀의 라운드 전승을 견인했다. 

여자부에서는 디우프가 기자단 투표 30표 가운데 16표를 받아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디우프는 5라운드 득점 1위와 블로킹 2위에 올랐다. 팀은 후반기 가파른 상승세로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디우프의 뒤를 이어 강소휘(GS칼텍스)가 9표, 러츠(GS칼텍스)가 3표를 받았다. 

시상식은 남자부 2월 28일 대전 경기에서, 여자부는 이에 앞선 2월 25일 대전 경기에서 열린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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