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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4라운드 MVP에 쏜튼, MIP는 윤예빈 선정
정현규 기자 | 2020.01.28 21:35
쏜튼(왼쪽)과 윤예빈. (C)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쏜튼(KB스타즈)이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2019-2020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쏜튼은 총 투표수 65표 가운데 48표를 얻어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쏜튼은 4라운드 5경기에 평균 27분 동안 코트에 머물며 20득점, 10.4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팀은 라운드 전승을 거두며 단독 선두를 내달렸다.

쏜튼의 뒤를 이어 김한별(삼성생명/8표), 박지수(KB스타즈/6표), 강아정(KB스타즈/3표)이 뒤를 이었다.

한편 심판부와 경기 운영요원들 투표로 진행된 MIP 투표에서 윤예빈(삼성생명)이 34표 가운데 20표를 얻어 주인공이 됐다. 

윤예빈은 4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3분 53초 동안 코트를 누비며 11.4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은 3승 2패를 거두며 상승세를 보였다. 

윤예빈의 뒤를 이어 강계리(KEB하나은행/8표), 김진영(BNK/2표), 한엄지(신한은행/2표), 김민정(KB스타즈/1표), 나윤정(우리은행/1표)이 표를 받았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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