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나윤정ㆍ안주연' WKBL 3점슛 콘테스트 대체 선수 출전
홍성욱 기자 | 2020.01.11 12:03
나윤정(왼쪽)과 안주연.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나윤정(우리은행)과 안주연(삼성생명)이 3점슛 콘테스트에 출전했다. 

WKBL 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열리는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의 하이라이트인 3점슛 콘테스트는 선수 부상으로 출전 선수가 변경됐다. 

김정은(우리은행)의 부상으로 동료 나윤정이 자리를 대신한다. 나윤정은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 16개의 3점 슛을 성공 시키면서 팀 내 최다 성공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생명 김보미도 부상으로 참석하지 못한다. 대신 안주연이 나선다. 안주연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1경기에 출전, 3개의 3점 슛을 성공시킨 바 있다.

올스타전은 12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열린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