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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전용 연습체육관 완공...효율적인 훈련 가능해져
홍성욱 기자 | 2020.01.10 16:12
사진=BNK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전용 연습체육관을 완공했다.

266평 규모로 새롭게 지어진 BNK 연습체육관은 선수들이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BNK 인재개발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체육관은 지난해 12월 31일 완공됐다. 

그 동안 BNK 썸 농구단은 전용 연습체육관이 없어 스포원파크 BNK센터 내에 있는 보조경기장으로 이동하여 훈련을 진행해왔으나, 풀코트 사이즈가 아니었고 이동 시간에 많이 소요되는 등 훈련에 지장이 있었다. 

이번 전용 연습체육관 완공을 통해 숙식과 연습을 한 장소에서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체육관 내부 바닥을 홈구장인 스포원파크 BNK센터와 똑같이 디자인해 선수들이 경기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유영주 BNK 썸 농구단 감독은 “새롭게 지어진 전용 연습체육관에서 훈련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에만 몰두할 수 있게 됐다. 체육관 건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구단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여 활기차고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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