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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협회, 여자대표팀 예비엔트리 24명 확정...최종 12명은 다음 주 발표
홍성욱 기자 | 2020.01.10 11:04
이문규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C)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중국 포산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여자국가대표팀 예비엔트리 24명을 확정 발표했다.

현재 부상중인 최은실(우리은행), 박하나(삼성생명), 염윤아(KB스타즈)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세계랭킹 19위인 한국은 중국(8위), 영국(18위), 스페인(3위)과 C조에 포함됐다. 조 3위까지는 올림픽 티켓을 따낼 수 있다. 영국과의 경기가 매우 중요한 한국이다. 

대표팀 최종엔트리는 13일 전후로 발표될 예정이다.

< 여자농구 대표팀 24명 예비엔트리 >

박혜진, 박지현, 김정은(이상 우리은행)

심성영, 강아정, 김민정, 박지수(이상 KB스타즈)

윤예빈, 이주연, 김한별, 김보미, 배혜윤(이상 삼성생명)

신지현, 고아라, 강이슬, 백지은(이상 KEB하나은행)

김이슬, 김단비, 한채진, 김연희, 한엄지(이상 신한은행)

안혜지, 구슬, 진안(이상 BNK)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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