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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드블럼 떠난다' 두산, 보류권 풀기로...NPB 진출할 듯
정현규 기자 | 2019.12.04 16:25
린드블럼. (C)두산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두산베어스가 4일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의 보류권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두산베어스는 린드블럼이 2018시즌과 2019시즌 에이스 역할을 훌륭히 한 만큼 지난 11월25일 보류선수 명단에 넣어 재계약 의사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구단에서 린드블럼에게 높은 관심을 보였고, 이에 두산베어스는 린드블럼이 팀에 공헌한 점을 높이 사 에이전트와 협의해 보류권을 풀어주기로 했다. 

두산베어스는 앞으로 새 외국인 투수 영입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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