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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영ㆍ진안' 대표팀 합류, 女대표팀 17일 진천서 아시아컵 결단식
홍성욱 기자 | 2019.09.13 10:53
심성영. (C)대한농구협회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심성영과 진안이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오는 9월 24일부터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2019 FIBA 여자아시안컵에 출전할 대표팀 선수 2명을 교체했다. 김한별과 강아정이 부상으로 빠지고 진안과 심성영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이문규 감독은 당초 박지수(라이베이거스)를 제외한 최정예 멤버로 아시아컵에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부상으로 여러차례 선수를 교체하면서 결국 김정은, 김단비, 박하나, 강아정, 김한별 등 주축 선수 5명이 빠지게 됐다. 

대표팀은 오는 17일 진천선수촌에서 결단식을 가진다. KEB하나은행과의 연습경기도 예정돼 있다. 

오는 22일  싱가포르항공 SQ611편으로 출국하는 대표팀은 24일 대만, 25일 인도에 이어 26일 일본과 1차 조별리그를 가진 뒤, 결선 토너먼트 혹은 순위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 2019 FIBA 아시아컵 여자농구 대표팀 >

염윤아, 심성영, 김민정(KB스타즈)

배혜윤(삼성생명)

박혜진, 박지현, 최은실(우리은행)

구슬, 진안(BNK)

신지현, 강이슬(KEB하나은행)

김연희(신한은행)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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