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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잠실ㆍ문학 경기 우천 취소
정현규 기자 | 2019.09.10 18:26
비 내리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 (C)SK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로야구 잠실과 문학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10일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NC와 두산의 경기가 계속 내린 비로 취소됐고, 문학에서 열릴 예정이던 키움과 SK의 경기도 취소됐다. 잠실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문학 경기는 오는 20일에 열린다. 

프로야구는 9월에도 비와 태풍의 영향까지 겹치며 일정 소화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경기 수가 많은 팀일수록 연전을 펼쳐야 하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정규시즌은 오는 21일까지 일정이 잡혀 있으며 19일에는 두산과 SK가 더블헤더를 펼치도록 돼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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