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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 선수 30명에 대한 기준 확정
홍성욱 기자 | 2019.08.29 15:32
사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본부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오늘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가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 출전 자격이 확정됐다.

KLPGA는 28일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30명을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종료된 시점에서 올 해 KLPGA투어 상금순위 상위 30명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상위 선수가 결원이 될 경우 차순위자에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은 10월 13일에 종료된다. 따라서 해당일에 참가선수가 확정될 전망이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유일한 LPGA 투어로 KLPGA는 사전 협의를 통해 로컬파트너로 협업하기로 했다. KLPGA 소속 선수 30이 참가하는 것은 물론이며 이번 대회는 KLPGA의 투어 공식대회로 인정된다. 대상포인트, 상금, 신인왕포인트도 모두 순위에 반영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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