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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9년 체육지도자 실기ㆍ구술 자격검정 실시
이진원 기자 | 2019.06.12 20:22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대한체육회는 6월 13일부터 7월 7일까지 2019년 체육지도자 실기·구술 자격검정을 실시한다. 2019년에는 신규 자격종목인 합기도를 포함하여 총 69개 종목의 실기·구술 자격검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종목별로 자격검정 기간과 장소는 상이하며, 종목별 심사항목 및 심사기준, 응시자격 등은 KSPO 체육지도자 자격검정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 종류는 ▲2급 전문스포츠지도사 ▲1·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등이다.

실기·구술 시험 합격자는 7월 11일에 체육지도자 자격검정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체육지도자 연수 과정을 이수해야 최종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국민체육 진흥을 위한 체육지도자 양성과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체육지도자 실기·구술 자격검정기관으로, 2015년부터 회원종목단체 주관으로 해당 자격 종목의 체육지도자 자격검정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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