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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5일 KT전에 ‘레이디스 데이’...선수단 핑크 유니폼 착용
정현규 기자 | 2019.05.21 14:58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IA타이거즈가 여성팬을 대상으로 한 ‘레이디스 데이’를 개최한다.

KIA는 오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경기를 ‘레이디스 데이’로 정하고, 여성팬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우선 선수들이 이날 경기에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레이디스 데이’를 위해 새로 디자인된 이날 유니폼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내 타이거즈숍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KIA는 또 4번, 5번 게이트에서 여성팬(선착순 300명)에게 ‘핑크 호걸이 파우치’를 나눠줄 예정이다.

여성팬들이 참가할 수 있는 그라운드 이벤트도 준비된다. 투구 다트판의 숫자를 맞히는 ‘제구 퀸’ 선발대회를 열어, 1∙2위를 차지한 팬에게 시구 및 시타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이벤트 참가자들에겐 그라운드 선수단 하이파이브, 포토타임(5명)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26일에는 ‘KIA 패밀리데이(갸밀리데이)’를 개최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KIA는 이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팬에게 피크닉 돗자리 600개(4,5,7번 게이트 입장객 한정)를 나눠줄 계획이다. 경기 전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캐치볼 할 수 있게 외야 그라운드를 개방하고, 팬 사인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레이디스데이와 패밀리데이 이벤트는 KIA타이거즈 카카오톡플러스친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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