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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2일 NC전 걸그룹 ‘마이달링’ 시구 및 시타
이진원 기자 | 2019.05.21 14:36
걸그룹 마이당링. (C)키움히어로즈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키움히어로즈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마이달링’의 멤버 서라와 하루카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이날 애국가는 서라가 부르고, 클리닝타임에는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이달링’의 무대가 펼쳐진다.

서라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 저희 마이달링이 새 앨범을 들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날 좋은 기운을 얻고 갈 것 같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8년 ‘드라마틱’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신인 걸그룹 ‘마이달링’은 최근 신곡 ‘쿵치따’를 발매, 여러 방송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

구단은 이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복지단체와 함께 무료초청 행사를 연다. ‘구로희망복지재단’과 대안학교인 ‘교남학교’에서 약 180여 명이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를 ‘플레이어 데이’로 지정, 홈페이지 사전 신청에 당첨된 50명의 팬을 대상으로 경기 전 서건창, 김규민 브리검 선수의 사인회를 진행한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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