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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월드컵 출전할 태극낭자 23인 확정
강종훈 기자 | 2019.05.17 20:25
윤덕여 감독. (C)KFA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오는 6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9 여자월드컵에 나설 23명이 가려졌다.

여자대표팀을 지휘하는 윤덕여 감독은 17일 파주 NFC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프랑스행 비행기에 오를 23명을 발표했다. 

명단을 살펴보면 지소연, 조소현, 이민아 등 해외파가 포함됐고, 손화연, 강채림 등 젊은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반면 대표팀 단골 손님이었던 전가을, 박세라, 전하늘이 빠졌다.

지난 7일 28명 체제로 소집훈련을 시작한 여자대표팀은 지선미와 김윤지가 훈련 도중 부상으로 빠졌고, 추가로 3명이 제외되면서 23명만 남게 됐다.

대표팀은 오는 22일 전지훈련지인 스웨덴으로 떠나 비공개 연습경기 및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후 6월 2일 프랑스로 입성한다.   

<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최종명단 > 

# GK

강가애(구미스포츠토토) 정보람(화천KSPO) 김민정(인천현대제철)

# DF

김혜리 신담영 임선주 김도연 장슬기(이상 인천현대제철) 이은미(수원도시공사) 황보람(화천KSPO) 정영아

# MF

이영주 이소담 강채림(이상 인천현대제철) 강유미 문미라(수원도시공사) 조소현(웨스트햄유나이티드 위민) 이민아(고베아이낙)

# FW

정설빈(인천현대제철) 지소연(첼시FC 위민) 이금민(경주한수원) 여민지(수원도시공사) 손화연(창녕WFC)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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