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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최부경과 4억 5천만원에 FA 계약 체결
정현규 기자 | 2019.05.15 12:26
최부경.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은 FA(자유계약선수) 최부경과 보수 총액 4억 5천만 원(연봉 3억 6천만 원, 인센티브 9천만 원)에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2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SK나이츠에 입단한 최부경은 상무에서 복귀한 시즌까지 포함 6시즌 동안 276경기에 출전해 7.7점, 5.2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2012-2013시즌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다른 자유계약선수인 김우겸과는 보수총액 6천만 원(연봉 6천만 원)에 2년간 계약을 체결해 대상선수 2명과 모두 계약에 성공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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