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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상벌위 열어 전남 파비아노 감독에 제재금 500만원
강종훈 기자 | 2019.05.10 20:19
파비아노 감독.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남 파비아노 감독에 대해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부과했다.

파비아노 감독은 지난 5월 1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안산과 전남의 경기 종료 후 공식인터뷰에서 심판의 판정에 대해 비난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K리그 상벌규정의 유형별 징계규정은 연맹은 심판의 권위를 부정하는 행위에 대해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제재금을 부과하고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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