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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봄바람의 주역 「K리그 축덕카드」
강종훈 기자 | 2019.05.08 14:58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EB하나은행, 하나카드가 함께 기획한 축덕카드가 축구팬들의 'Must have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카드는 'K리그 팬카드' 디자인 및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통해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축구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제작된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KEB하나은행은 K리그 개막과 K리그 축덕카드 출시를 기념해 '2019시즌 축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K리그 축덕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K리그 22개 구단 입장권에 대해 홈/원정을 가리지 않고 신용카드는 장당 5천 원, 체크카드는 장당 3천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 2회 및 1일 2매 제한이 있다. 

또한, 『K리그 축덕카드』가입 손님은 FC서울, 수원삼성 블루윙즈 기념품샵에서 물품 구매시 5% 현장 상시 할인을 제공받게 되며, 영화할인을 비롯해 편의점, 대중교통, 통신요금,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제휴 적립과 할인 서비스도 제공 받는다.

홈 및 원정석 할인과 생활 속 혜택을 담은 축덕카드는 5월 7일 기준 3만좌를 돌파하며 KEB하나은행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와 더불어 K리그 프로 선수들 또한 축구 팬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가는 동 카드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동참하고 있어 화제다.

2019년 K리그 신인 선수들을 시작으로 수원삼성, FC서울, 부산아이파크, 광주FC, 안양FC, 안산그리너스 등 프로 선수들과 스탭들이 축덕카드 릴레이 가입에 동참하며 팬들과 함께하는 축덕 캠페인에 함께 힘을 모았다. 이와 별도로 K리그 공식 SNS를 통해 축덕카드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축덕카드를 소지하고 경기장을 찾으시는 팬들을 위한 정기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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