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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1일 재정위 열어 '코트 침범' 유도훈 감독 ㆍ김태진 코치에 대해 심의키로
정현규 기자 | 2019.04.20 17:23
항의하는 유도훈 감독을 정영삼이 말리고 있다.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1일 오전 10시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KBL은 지난 19일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경기 종료 전 코트를 침범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에 대해 심의한다. 

당시 경기에서 종료 7초를 남기고 전자랜드가 91-92로 1점을 뒤진 가운데 마지막 공격에 나섰지만 투 할로웨이가 넘어지는 과정에서 파울이 불리지 않자 격분한 유도훈 감독과 김태진 코치가 코트로 들어와 거센 항의를 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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