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문화 사회문화
문체부, 노트르담대성당 화재에 대한 위로와 빠른 복원 희망 담은 서한 전달
이진원 기자 | 2019.04.18 21:31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지난 15일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위로서한을 전달했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서한을 통해 이번 화재에 대해 진심어린 위로와 프랑스가 빠른 시일 내에 화재 피해를 복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난 숭례문 화재에서 얻은 우리의 복원 경험과 비법을 공유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지난 2008년 크리스틴 알바넬(Christine Albenel) 당시 프랑스 문화공보부 장관은 숭례문에 발생한 화재에 대해 위로의 뜻을 담은 서한을 보내 온 적이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